본 문서는 1·2차 UT 결과를 바탕으로 사용자 인터랙션 인지 문제를 단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효과를 검증한 기록입니다.
📑 UT 통계자료 모음
구글폼 UT 통계자료 - 초기 앱 사용 인식 및 불편 요인 확인
메이즈 1차 UT 통계자료 - 탐색적 클릭 및 오클릭 패턴 분석
메이즈 2차 UT 통계자료 - 개선안 검증 및 행동 변화
☄️ 2차 UT 피드백 반영 대표 사안

1차UT_진행도 개선 전
1차 UT 분석: 사용자 기대와 기능 구조의 불일치
1. 주요 지표(Metrics)
- 평균 소요 시간: 23초 (진행도 수정 시)
- 평균 화면 이동: 3회 이상 (반복적인 댑스 이동)
- 사용자 오클릭률: 65.3% (진행률 바 영역 집중)
2. 히트맵 기반 문제 분석
- 멘탈 모델 불일치: 유저는 홈/상세 화면의 진행률 바를 '단순 정보'가 아닌 '조작 가능한 버튼'으로 인식함.
- 비효율적 퍼널: 현재 '상세 화면 → 편집 페이지'를 거쳐야만 수정이 가능하여, 유저의 기대 행동과 실제 기능 구조 간 괴리 발생.
- 이탈 위험: 진행률 바 클릭 시 반응이 없어 불필요한 화면 이동을 반복하며 피로도 증가.
3. 도출된 인사이트 (Insight)
- “수정 댑스(Depth)의 최소화”: 상세 페이지 진입 없이 홈 화면에서 즉시 수정 가능한 인터랙션 도입 필요.
- “인지적 편의성 개선”: 유저의 직관적인 행동(바 클릭)을 기능으로 연결하여 학습 비용 절감.